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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비 수납 ​

관리비 부과(청구) 는 계약에 납부할 금액을 확정해 채권으로 만드는 작업이고, 수납은 실제 입금을 그 채권에 기록하는 작업입니다. (수납 이론 →)


수납 탭의 화면 구성 (2026-10-18) ​

정기정산 회차의 수납 탭을 누르면 매일 하는 입금 대사가 먼저 열립니다. 탭 아래에서 입금 대사 · 계약 · 유닛 · 멤버 · 선수금·가수금을 전환합니다. ✅구현

  • 메뉴: 관리비관리 → 정기정산 → 회차 열기 → 수납
  • 첫 화면 경로: /service-charge/actual/console/collecting/reconciliation
  • 샘플 12월 회차의 수납 탭 배지는 진행이고(부과·청구는 확정), 수납 화면의 수납 확정 버튼을 누를 수 있습니다. ✅구현(시연)
  • 자동 운영이 켜져 있으면 입금 대사의 상태 칸에 자동 적용 · 예외가 표시됩니다. 표시만 하며 확정은 사람이 합니다 — 수납 대사. ✅구현(시연)
  • 계약·유닛·멤버 보기는 이 프로토타입의 브라우저 시연 자료로 미수·수납 내역을 보여 줍니다. 아래 「서버 계약채권 원장」 화면은 서버 저장소가 연결되면 다시 이 자리로 돌아옵니다. ⚠️부분

서버 계약채권 원장 ⚠️ 서버 연결 시 제공 (Wave26 구현 보관) ​

서버 원장 화면은 계약·세대·멤버 수납이 모두 같은 계약채권·수납·정정 원장을 읽습니다. 2026-10-18부터 프로토타입에서는 서버가 연결되지 않아 이 화면 대신 위의 시연 화면을 엽니다.

계약채권 목록과 상세, 세대·멤버 상세의 상태 표시는 동일합니다. 미수는 파랑, 납기일이 지난 연체는 빨강, 잔액이 없는 완납은 초록입니다. 상태를 해석할 수 없으면 중립색의 상태 확인 필요로 표시하고 수납 가능 여부는 서버 원장 결과를 따릅니다.

  • 메뉴(서버 연결 시): 관리비관리 → 정기정산 → 회차 열기 → 수납 → 계약
  • 경로: /service-charge/actual/console/collecting/contract
  • 표시 대상: service-charge-invoice.v2 또는 v3 형식으로 확정된 실제 청구에서 생성된 계약채권
  • 데이터 기준: 선택한 Organization·Workspace와 오늘 날짜(asOf)를 기준으로 서버에서 조회한 원장

이 화면은 브라우저 세션이나 데모·샘플 행으로 목록을 채우지 않습니다. 서버가 연결되지 않았으면 연결 안내를, 연결됐지만 확정 채권이 없으면 “현재 Workspace에는 확정된 계약채권이 없습니다.”를 각각 구분해 표시합니다.

목록 읽기 ​

목록 위 상태 필터에서 다음 세 가지를 나눠 봅니다.

상태뜻
미수납기 전이며 아직 받을 금액이 남아 있음
연체납기일이 지났고 받을 금액이 남아 있음
완납수납 반영 후 미수잔액이 0원임

현재 실제 원장 응답에서는 계약명, 멤버명, 부과기간으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. 행에는 청구액·수납액·미수잔액이 함께 표시됩니다.

이 화면의 연체 표시는 납기일 경과 여부입니다. 연체료를 계산하거나 채권에 더하는 기능은 Wave25A 범위가 아닙니다.

계약채권 상세 보기 ​

  1. 목록에서 계약명을 누릅니다.
  2. 오른쪽에서 집중 폭(3xl)의 계약채권 상세가 열립니다.
  3. 청구액·수납액·미수잔액과 부과기간·납기일·공급가액·세액을 확인합니다.
  4. 아래 수납 이력에서 수납일·방법·입금자·금액과 유효/정정 상태를 확인합니다.

실제 입금 기록하기 ​

  1. 상세 아래의 수납 기록을 누릅니다.
  2. 수납액, 수납일, 수납 방법을 입력합니다. 입금자명과 메모는 선택 사항입니다.
  3. 수납액은 1원 이상 현재 미수잔액 이하여야 하고, 수납일은 오늘보다 늦을 수 없습니다.
  4. 다시 수납 기록을 누르면 서버 원장에 반영되고 미수잔액과 상태가 갱신됩니다.

다른 사용자가 먼저 같은 채권을 처리해 잔액이 바뀌었으면 저장하지 않고 최신 목록을 다시 불러오도록 안내합니다.

잘못 기록한 수납 정정하기 ​

  1. 상세의 수납 이력에서 아직 유효한 수납 건 옆 정정을 누릅니다.
  2. 정정 사유를 입력하고 수납 정정을 누릅니다.
  3. 기존 수납 행을 삭제하거나 덮어쓰지 않고, 반대 방향의 정정 원장을 추가합니다.

이미 정정한 건은 다시 정정할 수 없으며, 원행과 정정 이력이 함께 남습니다.

유효한 수납이 남아 있는 청구는 재오픈하거나 새 버전으로 다시 확정할 수 없습니다. 청구를 고쳐야 한다면 먼저 잘못 연결된 수납을 정정한 뒤 청구 단계를 다시 진행합니다. 이 순서로 기존 수납이 목록에서 사라지거나 같은 금액을 두 번 받는 일을 막습니다.

세대별·멤버별로 모아 보기 ​

  • 메뉴: 관리비관리 → 실제 → 수납 → 세대 또는 멤버
  • 경로: /service-charge/actual/console/collecting/unit, /service-charge/actual/console/collecting/member
  • 기준일: 화면 오른쪽 위 날짜를 바꾸면 그 날짜 종료까지 확정된 청구, 수납일, 정정일을 같은 시점으로 맞춰 다시 계산합니다.

세대 화면은 프로퍼티 공간별, 멤버 화면은 멤버별로 청구액·수납액·미수잔액을 합산합니다. 이름을 누르면 오른쪽 상세에서 합산에 들어간 계약채권을 납기일과 상태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수납을 새로 기록하거나 정정할 때는 계약 화면에서 해당 계약채권을 엽니다. 세대·멤버 화면은 Wave26에서 읽기와 정확한 상세 추적에 집중합니다.

신규 청구는 계약 하나가 여러 공간에 걸쳐 있어도 계약×공간별 채권으로 정확히 나뉩니다. 따라서 일부 금액을 받은 경우에도 임의 비율로 공간별 수납액을 나누지 않습니다. 각 공간 채권에 기록된 실제 수납만 그 공간에 반영됩니다.

실제 청구 확정 전에는 바로 앞 부과 확정본에 저장된 계약·공간·멤버 연결과 현재 청구 대상이 같은지 다시 확인합니다. 연결이 없거나 과세·면세·영세 금액 합계 또는 부가세가 맞지 않으면 확정하지 않고 대상 연결이나 금액을 먼저 고치도록 안내합니다.

과거 청구 중 프로퍼티 공간·멤버 정본 연결이 확정되기 전에 만들어진 건은 코드 문자열을 보고 추측해 붙이지 않습니다. 이 경우 화면에 “정본 연결이 없는 과거 청구” 건수를 알리고 세대·멤버 집계에서는 제외하며, 계약채권 화면에서는 계속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아직 포함되지 않은 범위 ❌ 예정 ​

  • 연체료 계산·부과·충당
  • 은행 입금내역 대사와 수납 자동 매칭(수납 대사)
  • 일반/개별 고지와 미납 안내 발송
  • 문자·메일·외부 채널 또는 외부 사업자 전달

위 기능은 계약채권 원장과 별도 Wave로 연결합니다. 화면이나 메뉴 자리가 보이더라도 Wave25A 완료 범위로 보지 않습니다.


참고: 청구 분개 — 과세 항목과 장기수선충당금 ​

과세 항목에만 부가세(10%)가 붙고, 장기수선충당금은 매출이 아니라 적립(부채)으로 잡힙니다. 단지 유형(공동주택/집합건물)에 따라 적립 계정이 자동 분기됩니다.

  • 과세 원금(예: 일반관리비 일부): 세금계산서 발행, 과세 원금 × 10% = 부가세예수금(부채).
  • 면세 원금(예: 수도료): 계산서 발행, 부가세 없음.
  • 장기수선충당금: 매출이 아닌 부채(적립금) 으로 인식. 공동주택은 계정 9112, 집합건물은 9113으로 자동 분기. ✅구현
  • 예비비적립금: 마찬가지로 부채(9201)로 인식.

회계 모듈을 함께 쓰면, 청구 확정 시 아래 분개가 자동 생성됩니다(예: 홍길동, 공동주택):

구분차변대변
미수관리비15,825
용역매출(0412, 과세+면세 합산)12,000
장기수선충당금(9112)3,000
부가세예수금(0255)825

회계 지식이 없어도 수납 자체는 그대로 동작합니다. 분개는 회계 모듈 ON 상태에서만 표시됩니다.


더 자세한 내용: 수납 이론 심화(회계 연동)


메뉴 위치 안내 — 관리비설정 · 퀵검침 · 계정과목 ​

✅ 구현 — 관리비설정·계정과목 딥링크. ⚠️ 부분 — 퀵검침(자리만 확보, 실기능 별도 업데이트 예정).

관리비설정 — 관리비관리에서 바로 접근 ​

관리비 관련 모든 설정(기본설정·관리비 항목·초기 데이터·연체 할증 등)은 왼쪽 관리비관리로 들어간 뒤 보이는 사이드바 "관리비설정" 그룹에 있습니다. 이전에는 별도 빌링 메뉴에 있었으나, 관리비 업무 안에 통합됐습니다.

  1. 왼쪽 메뉴에서 관리비관리를 클릭합니다.
  2. 사이드바에 관리비설정 그룹이 나타납니다.
  3. 필요한 항목(기본설정 · 관리비 항목 · 초기 데이터 · 연체 할증)을 클릭합니다.

별도 기존 화면: 연체료 현황 · 정책 설정 · 인식기준 ​

아래 연체료 현황·설정 화면은 기존 관리비 기능입니다. Wave25A 계약채권 원장에는 아직 연체료 금액이나 충당 순서가 연결되지 않았습니다. 계약채권 목록의 “연체”는 납기일 경과 상태만 뜻합니다.

  • 연체료 현황 보기: 관리비관리 → 실제 콘솔 상단 탭에서 "연체료" 탭을 클릭합니다. 연체 세대·연체 원금·발생 연체료를 계약별로 한눈에 봅니다(읽기 전용). 발생 연체료 합계는 회계 전표(연체료발생, 발생주의)와 같은 금액입니다.
    • 세대별 상세 보기(드릴다운): 목록에서 계약/세대 이름을 클릭하면 그 세대의 차수별 미수·연체료 분해 상세가 열립니다. 차수마다 구성요소(과세 원금·면세 원금·장기수선충당금 등)별 미수액과 그 차수에서 발생한 연체료를 함께 봅니다.
      • 금액(밑줄)을 누르면 그 숫자가 어떻게 나왔는지 도출근거 표가 열립니다. 제목 옆 ⓘ 아이콘을 누르면 그 표를 어떻게 읽는지 보조 설명이 뜹니다(평소엔 화면을 깔끔히 두고, 필요할 때만 펼쳐 봅니다).
      • 부과액·청구액·납부할 금액은 구분합니다: 부과액은 그 달에 부과한 총액(관리비 매출분 + 장기수선충당금 같은 비매출분 포함)이고, 청구액은 청구서에 확정한 선수금 차감 전 금액입니다. 상세 시트 맨 위의 납부할 금액은 받을금액(남은 미수원금 + 연체료)에서 선수금을 뺀 현재 입금받아야 하는 금액입니다. 옆 ⓘ에서 차감 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예: 받을금액 78,862원 − 선수금 10,000원 = 납부할 금액 68,862원.
  • 연체료 정책 설정: 관리비관리 → 관리비설정 → "연체료 할증" 에서 연체 요율·계산 방식·발생 중지·인식기준을 설정합니다.
  • 연체요율 설정 ✅ 구현: "연체료 할증" 페이지의 연체요율 카드에서 연체 구간별 연이율을 확인·편집합니다. 기본값은 03개월 연 3%, 36개월 연 4%, 6개월 이상 연 5%입니다. 편집 → 각 구간 요율을 바꾸거나 [구간 추가]/삭제로 단계를 조정하고 확인하면 연체료 계산에 즉시 반영됩니다(과거엔 화면 숫자가 실제 계산과 따로 놀았으나 이제 일치합니다). 연체료는 일할 단리(연이율 × 연체일수 ÷ 365), 연체일은 납기 다음 날부터(한편넣기) 셉니다.
  • 연체료 발생 중지 ✅ 구현: "연체료 할증" 페이지의 연체료 발생 중지 설정 카드에서 설정합니다. 편집 → 발생 중지 기능을 [사용]으로 켜고 매월 시작일~종료일을 정하면, 그 기간에는 연체료가 새로 계산되지 않고 기간이 끝난 뒤 그동안의 일수까지 포함해 다시 부과됩니다(면제가 아님 — 유예했다가 이후에 합산). 기본값은 미사용(10일20일 설정 준비됨). 예: 매월 1020일에 청구 작업을 하는 단지는 이 기간 연체료 숫자가 바뀌지 않아 청구서를 안정적으로 발급할 수 있고, 21일부터 다시 정상 가산됩니다.
  • 인식기준(발생주의/현금주의): "연체료 할증" 페이지의 연체료 기본 카드에서 확인하고, 편집 버튼으로 변경합니다. 기본값은 발생주의(세금계산서 발행처 권장)이며, 변경하면 수납 화면의 분개 미리보기와 회계 전표가 즉시 그 기준으로 바뀝니다. 자세한 의미는 수납 이론 심화 §4 참조.
  • 충당 순서 설정 ✅ 구현: 관리비설정 → "충당 순서" 에서 부분 납부를 무엇부터 충당할지 단계별로 정합니다.
    • 이 콘솔 / 글로벌 기본값(맨 위 토글) ✅: [이 콘솔] 은 지금 단지에만 적용되고, [글로벌 기본값] 은 앞으로 새로 만드는 콘솔의 출발값입니다. 글로벌을 바꿔도 이미 만든 콘솔(지금 콘솔 포함)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— 안심하고 기본값을 손봐도 기존 단지 회계가 흔들리지 않습니다.
    • 되돌리기(초보 안심) ✅: 막 만지다가도 [글로벌 기본값으로](이 콘솔) 또는 [권장값(프리셋)으로](글로벌) 버튼으로 언제든 되돌립니다. 기본값과 다르면 우측 상단에 "변경됨" 배지가 떠서 무엇을 바꿨는지 바로 보입니다.
    • 단계 1 — 기본 수납 순서: 연체료 우선(법정) vs 원금 우선(규약). 별도 관리규약이 없으면 민법 제479조에 따라 연체료를 먼저 충당하는 것이 기본입니다. 규약에 원금 우선을 명시한 단지만 바꿉니다.
    • 단계 2 — 차수 수납 순서: 여러 달 밀린 경우 오래된 차수부터(FIFO) / 최근부터 / 당기 먼저 중 선택합니다(기본 FIFO).
    • 단계 3 — 원금 내부 충당 순서(드래그) ✅: 과세 원금 · 부가세 · 면세 원금 · 영세 원금 · 비매출(부채) · 비매출(자본) 행을 핸들(⠿)을 잡고 끌어 순서를 바꿉니다. 부분 납부가 원금 어느 항목부터 채울지 정하는 것으로, 법정 우선순위가 없는 단지 정책입니다(예: 적립금을 먼저 보호하려면 "비매출 · 부채"를 위로). 상위 순서(연체료↔원금)는 단계 1에서 정하므로 여기선 원금 안쪽만 바꿉니다. 바꾼 뒤 [저장] 을 눌러야 적용됩니다.
    • 단계 4 — 적용 순서 미리보기: 지금 설정으로 ₩50,000을 받으면 어느 항목에 얼마가 충당되는지 예시 금액으로 미리 보여줍니다 — 드래그로 순서를 바꾸면 이 미리보기도 즉시 바뀝니다.
    • 기존 공통 수납 화면에서는 이 순서를 충당 기본값과 세구분에 사용합니다. Wave25A 계약채권 수납은 아직 구성요소별 충당을 하지 않으므로 이 설정을 적용하지 않습니다.

퀵검침 — 관리비관리의 "업무" 그룹 ⚠️ 부분 ​

퀵검침 메뉴는 관리비관리 사이드바 "업무" 그룹에 자리가 마련됐습니다. 현재는 화면 자리만 확보된 상태이며, 검침 입력 기능은 별도 업데이트로 추가될 예정입니다.

계정과목 — 회계 앱에서 항상 접근 가능 ✅ 구현 ​

계정과목 등록·조회는 회계 앱에서 담당합니다. 회계 모듈 구독 여부와 관계없이 항상 열려 있습니다.

  • 관리비관리에서 바로 가려면: 사이드바 "계정과목" 항목을 클릭하면 회계 앱의 계정과목 화면으로 이동합니다.
  • 또는 왼쪽 메뉴 회계 앱 → 기본설정 → 계정과목 경로로 직접 이동할 수 있습니다.

계정과목 화면에서는 단지 유형(공동주택·집합건물)에 따른 도메인 계정(장기수선충당금·수선적립금 등)을 포함해 전체 계정과목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. 재무제표 구분(대차대조표 BS / 손익계산서 IS)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.

계정과목의 등록·수정은 회계 앱에서만 가능합니다. 관리비관리의 "계정과목" 항목은 해당 화면으로 이동하는 단축 링크입니다.

❌ 예정 — 도메인별 계정 엄격 필터(공동주택 전용 계정·집합건물 전용 계정만 표시)는 추후 업데이트에서 제공될 예정입니다.